2019 세계의상페스티벌 한복경연대회 개최

19-09-30 by 최고관리자
지난 19일,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회장 정재민)에서는 한복의 세계화를 위해 세계 50여개국이 외교사절단이 참여하는 세계의상페스티벌 무대에서 우리 고유의상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일 한복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0년이 넘는 전통을 가진 축제로 패션문화교류분야에서 많이 알려진 세계의상페스티벌은 사단법인 한문화진흥협회에서 해마다 주관하고 있으며 약 5~60개국 주한대사 및 외교관들이 직접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세계 패션문화외교 행사로서 한복과 세계 각국의 복식문화 교류를 통하여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함으로 국가간 우호를 증진시키는 국제적인 문화행사이다.

제1부에서는 대사 및 외교관들이 한복을 입고 직접 무대에서 런웨이를 하며 한복의 우아함과 편안함을 체험하고 한복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게 된다. 제2부에서는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선발된 모델들의 한복패션쇼를 통하여 한복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게 되며, 제3부에서는 대사 및 외교관들이 자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무대에서 세계 각국의 고유 의상을 소개하게 된다. 

한문화진흥협회 관계자는 “이번 2019 한복경연대회를 통해 각 권역별로 다른 피부색,문화,종교를 뛰어넘어 한복이 얼마나 다양하게 변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멋진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은 다가오는 10월 12일 오후7시 안산화랑유원지에서 개최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문의 : 한문화진흥협회 02-588-1021

김민수 기자

desk@w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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